알바하고싶은데 딱히 없네요.밥 해먹고 청소하고 빨래 하고 샤워하고 나면 남편 퇴근시간...지루해서 미치겠어요.중간중안 자고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일 안하시는 분들 ..
집에서 뭐하고 시간 보내시나요 ?.. 입덧이 조금씩 완화되고 있어서 너무 너무 심심하네요 .. 밤낮도 바꼈구요 .. ㅠㅠ 티비 유튜브도 매일 봐도 재미없고 그나마 댕댕이 있어서 산책 가는 재미로 있는데 남편 기다리는 시간동안도 너무 무기력하고 그러네요 주변에 친구도 없어서 쉽게 만날 수도 없네요 .. ㅠㅠ 있어도 아가 키우느라 부르기듀 그러고 .. 뭐하고 지내시나요 ?..
댓글
20
오 저도 이제 5일차인데..일을 오랫동안 햇어서 그런지 아직은 쉬고싶은 마음이 크긴해요 ㅎㅎㅎ 그냥 밀린 집안일하고 남편 반찬만들고 등등? 욱휴를 좀 일찍 들어간편이라 몸이 근질근질 래지면 아마 알바나 부업같은거 하지 않을까요..?ㅋㅋ 사무보조알바같은 ㅎㅎ무리하지않는선에서용!
용띠친구 엄마들 오픈톡으로 사귀어서 만나고 수다떨고 첫째엄마들 만나서 놀고ㅋㅋㅋ 맨날 놉니다
필라테스 수업듣고 가죽공방가서 가방도만들고 집에서 홈트랑 스트레칭 유튜브보면서 마사지고하고 청소하고 저를위한 요리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러면 밤에 골아떨어지도라구요 ㅎㅎ
전 집순이라 집에서 너무 잘놀고있어요ㅋ 폼롤러로 몸풀기 강아지 산책 집앞에서 10분 내외 diy명화그리기(물감 사용) 영화나 유튜브 보기 보건소 사이트 뒤져보면 무료로 운동이나 태교 강좌하는거 있어요 저는 보건소 요가 등록했고 집근처 꽃꽂이 학원 등록! 아기방 꾸미면서 비싼용품은 중고나라랑 당근 뒤적거리면서 중고쇼핑하고있어요! 침대에서 쉴때는 육아책 보고 태동 느껴지면 노래 부르면서 배 마사지하며 아기랑 놀아요!
2024년 1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