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생각하고있었는데 친정엄마도 주변 자분한친구들 10몇시간 진통에 요실금생긴분도 있고.. 둘째 임신땐 더심해졌다는분도 봤고.. 자분하다 애기가태변먹거나 저한테나 응급상황 생기는일이 더 싫어서 ㅜ 제왕으로 맘바꿨어요 ..자분때 통증약했다는분보면 생리통도 없던분이더라고요 전. 생리통도 심한편이라 더더욱 제왕해야겟다했습니당 ㅋㅋ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자연분만vs제왕절개 결정하셨나요..?
29주5일차 입니다 원장님이 이제 2주뒤 진료하는날 전까지 결정하고 오라하셨는데 둘다 너무 무서워요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다들 어떻게 출산하실지 결정하셨나여..??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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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도 생리통 심했는데 이것도 고려해봐야겠네여ㅠㅠㅎㅎ
저눈 임신했을때부터 확고한제왕😂

저도 확고했음 좋겠는데 왜이렇게 오락가락하는지 모르겠어여 🥲
전 우선 자분이요... 전 오히려 날짜 잡혀있는게 더 공포일 거 같아서 ㅠㅋㅋㅋㅋ 복강경 경험도 있어서 의사쌤도 웬만하면 자분 가보자고 하셔서요! 그치만 이러다 뭐 자분 어려운 한가지 이유라도 나오면 바로 제왕으로 틀어버릴 예정입니다 ㅋㅋㅋ

저도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갑자기 아니다 제왕이 낫겠다..! 하루에 수십번 오락가락중이에요..ㅋㅋㅋㅋㅋㅋ
저도 고민중이에요 ㅠㅠ 쫄보인데다 친정엄마가 저희 낳으실 때 너무 고생하셔서 절대 자연분만 하지 말라는 말에 제왕 날짜를 잡긴했는데.. 잡아놓고도 여전히 고민중이에요 ㅠㅠ

어머님 말씀듣고보면 또 고민되실꺼같아여..
자분이요! 살면서 벌써 두번이나 수술 해서 (발목 골절) 더 이상 수술 하고 싶지 않아용 ㅎㅎ

저도 복강경 경험이 있어서 제왕도 넘 무서워요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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