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친구가 애 낳을거면 연 끊자는데...

지금 남자친구랑 애 낳을거면 연 끊재요.. 11년지기 친구인데 남친을 엄청 싫어해요 남친 직업이 변변찮은것도 아니고 성격이 좋은것도 아니고 자기는 그렇게 말렸는데 애 안지울거면 연락끈ㄹ자고 합니다... 결혼 한 사이가 아니기도 하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된지 얼마 안돼서 아직 낳겠다고 확정 지은건 아닙니다만 보통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실건가요..?ㅠㅠ

댓글

53

  1. 친구말 들을것두 없구요 본인이 판단하세요 후회없는 선택하세요

  2. 선택은 내 몫이에요. 친구의 조언은 조언으로만 듣고 쓰니님이 앞으로 내가 살아갈때 뱃속의 아이와 지금 남자친구와 한 평생 살수 있는지, 감당할수 있는지, 내 인생 내가 책임 질 수 있는지 충분히 고민해 보세요. 막말로 칭구가 밥 먹여주는거 아니고 똥치워주는거 아니잖아요

  3. 뭐 이것저것 모르지만 애가 낙서도 아니로 지우라마라 너무 생명에 대한 존엄이 없는거 아닌가요 말할 가치도 없는것 같운데요..

  4. 남자친구분이 어떤 사람인진 몰라도 오래본 친구가 봤을 때 영 별로인가본데요? 근데 애를 지우라 마라, 애낳으면 안만난다 뭐 이런 말들은 좀 에반데... 남자친구분 때문에 속앓이 좀 하셨어요? 친구가 그러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5. 저도 제 베프 친구가 이른나이에 애기갖어서 결혼했는데 쓰니님 친구처럼 말렸었어요.. 주변에서 다 말렸고 저또한 끝이 뻔히 보이는 결혼이였기 때문에 가족이랑 같이 뜯어말렸었는데 결국 하더라고요~ 결국 험한꼴 다 겪고 위자료 한푼 못받고 이제 혼자 애들 키우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도 중간에 친구 힘들게 사는거 보니까 연락하기 싫어지더리고요..그친구도 그거 알고 저한테 연락 못했었구요~ 이제야 뭐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연락하고 지내지만 이제 친구가 남친생기면 저한테 항상 보여주더라고요 다시 실수 하고싶지 않다면서~ 선택은 항상 본인의 몫이에요. 하지만 주변에서 말리는 결혼은 하지말라는말은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신중하게 잘 생각하세요!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자유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