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녁엔 날씨가 조금 나아져서 밖에 공들고가서 뛰었습니다!!! 여자 쌍둥이... 한시간 반정도 놀고, 씻고 베베핀 30분정도보고 12시에 잤어요. 다음날 일정이있어서 하루종일 아침부터 축구대회따라갔는데요, 물론 애들은 한게 없죠!! 다만 날더운데 낮잠 못자고 밖에서 사람구경하고 왔더니 저녁 6시반부터 12시간을자고, 오늘 얼집에서도 두번이나 잤다고 하더라구요!!!! 체력이 엄마보다 좋은건 확실한데... 체력에따라 스케줄 변동을 해줘여할거같아요!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별 떼도 안부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