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가 바르시네요.. 요즘 사람들은 걍 치거나 밀고가는게 당연한 세상같던데..^^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살쪄서 몸이 좀 커졌는데 사람들때문에 짜증나네요
살쪄서 몸이 커졌는데 편의점에서 제가 못지나갈것 같아서 지나갈게요 했더니만 상대방쪽에서 저도 지나갈게요라고하면서 비웃으면서 지나가더라구요 기분 상하게 그리고 지하철에 사람 많아서 실례지만 지나갈께요 하면서 지나갔는데요 누구 밀치지도 않았거든요? 근데 제가 지나가니까 어휴 하면서 저 쳐다보더라구요.. 기분 진짜 안좋네요.. 임산부가 민폐인가요 속상해요 ㅠㅠ 뭐라고 한마디할껄 그랬나...
댓글
10

제가 바보같았어요 진짜 ㅋㅋ 배닿는거 싫어서 그런거거든요 응원감사합니다^^
너무 하네여 ㅠㅠ 증말 ㅜㅜ 우늘하루도 넘 애쓰셨어여 ㅠㅠㅠ !!!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용!!!
지나간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밀치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얘기까지 하는데 사람들 참 못됐네요.. 맘에 너무 담아두지 마시고 그냥 넘겨버리세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것도 아까워요😌

전에 한번 지하철에서 배가 낑긴적이있었는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지나간다고 말하고 간건데 뭐 또 이런일이 ㅎㅎ; 댓글 덕분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바뀌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너무 나쁜 사람 ㅠㅠ 그래도 우리를 더 응원해주고 예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분나쁘게 생각 마시고 무시하세요~~ 우리 힘내요!!!!

좋은기운 뿜뿜이에용!! 맞아요 지하철 일반석도 양보해주시는 좋은 분들도 많아요 정말 감사하죠!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쩜 사람들이 그런대요 참나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도 괜히 말싸움나고 그럼 더 안좋은 상황까지 갈수도있고 임산부니 내몸 내 아가 내가 지켜야죠 똥밟았다 생각하세요 ㅠㅠ

하소연한건데 감사해요 ㅠㅠ 위로가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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