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 남편한테 시비걸고 싶은데 그렇진 못하니 만만해보이는 맘님한테 자꾸 ㅈㄹ하는것 같아요.. 어디 서열자체가 다른데;;; 맘님 남편이 잡아야죠,,!!
2022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시댁 매제스트레스..
안녕하세요. 79일 아가를 둔 엄마입니다. 제가 매제(남편여동생남편) 사이가 안좋아요. 결혼전에 매제의 말투나 눈치가 절 싫어하는 느낌이들어 대놓고 싸운적이 있어요..화해는 했지만 화해를 한후에는 매제가 자꾸 저에게 시비조로 얘기하는데 기분이 정말 나빠 일주일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남편에게는 얘기했지만 그래도 분하고 짜증이나네요..어디 풀때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보내요..
댓글
9

제말이요..진짜.싸가지없이 어디서..감사해요..ㅜㅜ
와.. 매제랑 그러기 쉽지 않은데 남 아닌가요 스트레스 많으시겠어요 그냥 무시하시면 안되나여

네..전 무시하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만나면 거슬리게 말을하고 시비거는투로 얘기하니까 기분이 진짜 나빠요..보통은 동서사이가 그런다는데.. 사람 성향에따라 매제랑 그럴수도 있나?이런생각도 드네요..시간이 지나고 댓글 보고 쫌 낳아졌어요..
월세 보증금 내주는거 그거 자기가 못하니까 자격지심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한데요? 딱히 그럴 이유를 찾지 못 한다면 제 생각에는 자기가 못 해주는거 다른 사람이 해주면 그거 갖고 자격지심 갖는 사람들 많거든요...

아무래도 그런거같아요..아가씨는 괜찮은데 그 남편이 시비조라..남편한테 단단히 얘기해놨으니 혹시라고 만나면 뭐라 해주겠죠? 정말 보고싶지않네요..

탈퇴한 유저
남편의 여동생의 남편이면 매부...아닌가요..? 매제인가..호칭 넘 어려운것..여튼 그분이랑 사이 안좋을 일이 있나요? 무슨 계기가 있으셨나요? 그리고 시동생 남편인데 서로 예의는 지켜야지 말투나 이런건 남편한테 얘기 해서 남자들끼리 있을때 말해달라하세요. 손윗사람 대접까진 안바래도 서로 예의는 지키자고요 에구 힘내세요

딱히 계기라면..저희가 시댁 집을 오빠명의로 사드린거? 시댁 형편이 그리 좋지않아 월세로 사셨는데 월세로 사시다가 저희가 대출을 받아서 오빠명의로 집을 해드리고 시부모님이 월세내시고 저희가 대출이자를 내고있어요..그때부터 시작이였던거같아요.자격지심이 있는거 같기도하고..저도 왜그러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시매부랑 사이가 안 좋으시면 굳이 자주 안 만나심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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