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6주부터 애내려오고 2.6센치였어요! 2주간 병가내고 그뒤로는 근무시간 조정해서 짧게일하고. 틈나면 눕눕해요~ 첫째도 있어서 쉽지않지만ㅜㅜ 지금 31주 2센치 유지중이요~ 의사가 수축함서 짧아지는건 문제인데 짧아지다 유지하는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여~ 최대한 틈나면 쉬도록하세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결국 질정제처방받아왔어요🥲
28주부터 배뭉침이 심할땐 1시간에 3-4번정도 지속되서 병원 가니 경부길이 2.9cm이였구... 최대한 쉬면서 지켜보자하셔서 2주뒤인 오늘 다녀왔는데 경부길이는 3cm인데 배뭉침은 지속됬었고... 태동조차 골반아래서 느껴진다고 말씀드리니까... 초음파보시곤 꽤 내려왔네요... 아이는 이제 1.2kg로구... 아이는 내려오고 배뭉침은 지속되고...😭 첫찌때도 비슷하게 경험을 했지만... 둘찌도 이렇게 되니 많이 속상해지네요... 최대한 누워서지내고 3주뒤에 보자곤 하셨는데 너무 슬퍼서 주저리주저리해봐요😱
댓글
5
저는 30주 6일인데, 29주부터 입원해서, 지금 대학병원으로 옮겨왔습니다ㅠㅠ 휴우 감정 컨트롤이 잘 안되서 속상해요ㅠ
저랑 같으시네요ㅠㅜ 첫째때 자궁경부길이 짧고해서 입원했었는데 둘째는 첫째봐줄 사람이 없어서 입원도 못하고 아직 회사도 다니고 있어요.. 저는 자궁경부길이 2.3이라고 했는데...ㅜㅠ 누워만 있어야하는건 알겠는데..쉽지않네요ㅜㅠ
저도 경부길이때문에 눕눕하고 있어요~ 입원도 했었답니다...! 누워서 애기 잘 키워보자구요! ㅎㅎ
무조건 눕눕하시고 맘 편안하게 해요~좋은음악도 많이들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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