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나왔다 안나왔다 얘기하는게 은근히 많더라구요 ㅜ ㅎㅎ 사람마다 많이 나왔네~ 하는분도 계시고 왜이리 안나왔냐고 하는분도 계시고..🤣
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임신기간 중 제일 듣기 싫은 말과 대처법 무엇인가용..ㅎㅎ
요즘은 배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보는 사람마다 옷 좀 사입으라고 보기 불편하다고들 참견이세요. 편한 옷이라고 해도 본인들 보기 불편하다, 애가 불편할거다 등등 본인들 하고 싶은 말만 하시니 요샌 하나 사주시던가요^^ 하는데 이것도 안통함..ㅋㅋ 임신 초기엔 입덧 중인데 음식 가려먹지 말아라, 왜 이런걸 먹냐 등 음식 참견이 젤 싫었는데 중기엔 옷 참견, 후기엔 또 뭘지~~
댓글
12
저는 니가 안먹으면 애가 잘 안먹는다는 말이요...... 처음에는 걱정되서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자주 들으니까 그냥 내가 살찌길 바라는데 안쪄서 그러나 싶어서 짜증나오 (말한 본인은 임신 후 살 15키로 가까이 찜, 전 20주 현재 임신 전보다 살 빠진 상태)
옷은 붙는건 안좋은듯해요 원피스.입으라고 많이 권유하긴하죠 산모 아기위해서 하는말이니 좋게 받아들이시는게 좋을듯해요
뱃속에 있을때가 제일 편하다...^^ 무슨말인지는 알겠지만 임신하고 입덧에 소양증에 두통에 소화불량 등등 생전 처음겪어보는것들 다 겪고있어서 너무 힘든데 지금이 제일 편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요....^^....... 내가 지금 죽겠는데 뭘 편해 편하긴 ㅠㅠ
전 만 36이라고 노산소리요ㅡㅡ 첫째 6살이고 고민고민해서 둘째 가졌더니.. 진짜 ㄱ짜증나요. 하나만 키울껄 . 안가졌음 노산소리 안들었겠죠. 진짜 뭐 보태준거있나 입때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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