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분 원하는데 애기의 모든 시그널이 제왕을 가리키고있어요 머리 크기 4주 빠름 몸무게 3주 빠름 왕큰아가 역아 심지어 다리 펴고 서있음 .....
2025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자연분만 vs 제왕절개
혹시 다들 정하셨나요? 저는 병원에서 정했냐고 묻길래 일단 가능하면 자연분만 생각중이라고 말씀은 드려놨는데 자꾸 맘이 왔다갔다 하네요 ㅠㅠㅠㅠ ㅋㅋㅋㅋ 혹시 둘 중 정하셨다면 정하신 이유도 댓글 적어주세요오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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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주차 엄마예요😃 저는 될수잇으면 자분으로 한다 말씀드렸어요! 애기 낳고 바로 애기보고픈 마음도 크고 후유증이 제왕보단 덜하다눈 생각으로,, ㅎㅎ 자분을 선택했어요! 애기 바로 보고픈 마음이 일단 가장 크긴 했습니다 전 ㅎㅎ
저는 켈로이드 살성때문에 자분 하고 싶어요.. 수술부위 아물때까지 너무 오래걸리고 아프더라고요 ㅠㅠ

탈퇴한 유저
저는 제왕입니다~~ 친한 의사 교수님이 100세 시대에 골반 근육을 잘 지키는게 노후에 요실금도 덜하고 자분하고싶어도 응급제왕 가능성도 20프로 정도 된다고 하니깐 확실하게 정해졌어요
저도 첫째땐 오락가락했었어요! 근데 워낙 큰아가였어서..ㅎ...예정일되면 머리크기가 10센치넘을거라며 제왕추천해주셔서 제왕했구요~그래서 둘째도 제왕이네요~🤣다행히 수술후 아프거나 장기가 쏟아지는 느낌은 없었구요 수술부위도 잘아물어서 잘보이지도 않구요~ 사바사라곤 하는데 전 첫째땐 너무 제왕체질이였던거같아요🤣🤣둘째때도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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