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고민이시네요 ㅠㅠ 새벽1시부터 쪽쪽이셔틀..안줄려고 해봤는데 자꾸 고개를 처박고 찾더라구요 ㅠㅠ 안줄수가 없더라구요...정말 제대로된 통잠 재우고싶어요 ㅠㅠ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밤중 쪽쪽이 끊는 법
130일 아가에요 처음엔 입면용으로만 사용하던 쪽쪽이가 이젠 쪽쪽이 없으면 못자게 될 정도에요.. 낮잠은 물론이고 밤잠도 1-2시간 간격으로 깨서 입에서 떨어진 쪽쪽이를 찾으며 웁니다 물려주면 언제 울었냐는듯 바로 기절이고요 ㅠㅠ 쪽쪽이 떼는 법 제발 좀 알려주세요.. 유튜브 여러 개를 다 봐도 배고픈거니 밤수를 해라, 다른 잠연관 아이템을 만들어줘라, 울게 둬라 또는 달래줘라 다 말이 다른데요.. 밤수는 안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다시 시작하면 새벽수유가 루틴으로 고정되진 않을지 걱정이 되고, 다른 잠연관 아이템(애착인형, 애착이불)을 주기엔 아기가 너무 어리고 안아서 달래면 그게 또 습관이 된다 그러고ㅠㅠ 울게 두는게 답인가요??? 초보맘은 너무 어렵네요 조금의 경험담이라도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11

저도 거의 한시간 간격으로 깨고 있어서...도저히 안되겠어서 시도해보려구요ㅠㅠㅠ 쪽쪽이 찾으면서 없으면 뒤집기하고 그래요....
쪽쪽이 셔틀은 그냥 안하시는 게 답이에요. 3일 정도면 해결됩니당 ㅜㅜ 저는 첫째 때 하룻밤만에 됐어요.

아예 안물리고 울게 두신거에요??ㅜㅜ

네, 3일 적도 셔틀하다가 안돠겠다 싶어 바로 그만뒀어요. 분리수면하며 쪽쪽이를 준거라 애기가 6개월 정도였고 첨에 5-10분 정도 울다가 그냥 자고, 그 이후로는 잠결에 쪽쪽이 찾아물고 자더라구요!

입면 시에는 줬어요! 대신 잠들면 빼주고 셔틀은 안하구요
저는 첫째 6개월 때 족쪽이 셔틀 넘 심해서 그냥 울게 뒀어요 ㅎㅎ 3일 울더니 안 찾더라구요..휴~ 가슴 아프더라도 한번 해보셔요 아기한테 금방 잊혀질 수도 있어여
저도 쪽쪽이셔틀로 고생했었습니다ㅠ 밤에 한시간씩, 아니 30분씩 깨서 물려줬던 것 같아요ㅠㅠ 이래서는 죽겠다 싶어서 수면교육 진행했습니다. 일주일만에 자리 잡았고, 스스로 입면하니 스스로 쪽쪽이 빼고 그냥 자더라고요~ 요즘은 새벽깸 1회 정도에요~

수면교육은 유료로 컨설팅 받으신건가요~~???

ㅅㅂㅂ 읽기자료 구매해서 셀프로 했어요!! 방법은 해당 자료 참고했고, ㄸㄱㅇㅇ 책 보면서 마음가짐 잡았습니다!! 저도 아기 우는 소리 못 듣는 엄마였는데 마음가짐 다잡고 진행하니 견뎌지더라고요~ 저는 바로 컨설팅 하시는 것보다는 셀프로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어차피 실행은 부모가 해야 하는 거라서 부모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애가 조금 울어도 못 참겠거든요ㅠㅠ 저희 남편도 마음의 준비 안 되어 있어서 애 울 때마다 이게 맞냐며 힘들어했는데 딱 일주일 지나니 등 대고 자는 아이 보고 너무 좋아합니다. 요즘은 쪽쪽이 없이도 입면해요~ 딱히 가르치진 않았는데 스스로 터득하더라고요. 손 빨며 잡니다.ㅎㅎ
저는 울게 뒀어요 !! 물론 계속 울게 한거는 아니고 시간 정해서 지켜보다가 들어가서 쪽쪽이 물려주고 깊게 잠 들면 빼주고 있어요 !! 이제 밤에는 쪽쪽이 없이도 혼자 연장하며 잘 자고 있구요 ! (낮,밤 동일하게요)

시간두고 지켜보다가 물려주고 이런식으로 반복하신건가요? 그렇게만 했더니 쪽쪽이로 잠연장이 필요없어지신 건가요?ㅜㅜ

네 ! 처음 물려주고 나와서 쪽쪽이 빠지고 울기 시작하면 3분 기다리고 그 뒤로 5분 10분 이렇게 시간을 늘려갔어요 ! 그러다 깊게 잠이 들면 쪽쪽이는 빼주거나 스스로 뱉고 자거나 해요 ㅎㅎ 밤잠은 쪽쪽이 없이 혼자 연장하면서 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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