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중기땐 괜찮았고 막달때가 좀 힘들었어요. 몸이 무거워서 산책 조금 하면 아프고 밤에 자다가 화장실도 자주가고 화장실 가려고 일어날때마다 회음부쪽에 콕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어서 여기저기 붙잡고 일어나서 벽 집고 화장실 가고 그랬어요. 자다가 옆으로 돌아누우려고 해도 찌르는 통증이 있어서 자세바꾸기도 힘들고요. 아침마다 샤워하고 머리감을 때 허리가 너무 아파서 씻다가 멈추고 쉬었다가 다시 씻고 그랬어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임신 선배님들..
지금 7주찬데 매일 매일 새로운 아픔과 불편함이 있어요 .. 속 울렁거리고 속쓰리고 허리아프고 다리도 저리고 생리통처럼 배도 아프고 아랫배땡기고 대체 언제쯤 되야 이런 증상들이 좀 사그라지나요? ㅠㅠ 임신기간 내내 이러는건 아니겠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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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입덧때매 힘들었지만 역시 임신기간의 피크는 마지막 두달이였어요.. 숨도 차고 골반은 빠질것 같고.. ㅎㅎ
고생이 많으시죠 ㅠㅠ 입덧도 그렇지만 만삭에는 배불러서 더 힘들어요 잠도 편안하게 못자고 ㅠㅠ 1년만 참으세요~
38주 둘쨔맘이에요 첫째는 이벤트가 많았지만 20주부터 30주까지는 그래도 편해요!🥹 물론 사람마다디 다르겠지만요 35주부터는 또 죽을맛입니다.... 둘째는 입덧빼고는 35주까진 매우 순탄했어요 붓기도 없구욥ㅋㅋ
전 16주 부터 잦아들엇어요 속안좋으시면 입덧약 드시구 산매실청 물에 타가지고 드셔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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