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옆에서 건강하세요 한마디만 거들어도 될텐디..
익명
/ 자유주제
새해 안부전화
새해에 양가에 안부 전화 드리나요? 저는 드리는게 기본 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찾아뵙지는 못해도 새해복 많이받고 건강하시라고 그 한통이 그리 어려운지.. 저는 부모님 하시는거 보면서 자랐고 그렇게 배웠어요. 근데 신랑은 왜 전화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길게도 안바라고 1분이라도 괜찮아요 전화드리자고 하면 하기싫어서 표정도 뚱해요 제가 걸어서 같이 통화하는것도 싫나봐요 내아이도 이런걸 보며 자랄텐데요... 친정에 저만 하자니 언니랑 형부도 하는데 부모님 보기도 참 민망해요 당연히 시가에도 전화드려야한다는 입장이에요. 연세드셔서 평생 전화드릴수 있는것도 아닌데 참 속상하네요
댓글
3
가정교육을 못 받은겁니다
휴 그런사람들이 있나봐요 뭐 별거라고 그렇게 싫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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