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도 계속 들으면 반응하기 어려운데, 불편한 소리 계속 들으면 힘들어요ㅠㅠ 남편 통해 전하는게 좋을거같아요
2026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자꾸 시댁식구들이 "둘째 태어나면 어떡하니~" 이런말을...ㅠㅠ
제가 3남매중 첫째고 첫째는 찬밥이다 어쩐다 이런 얘기를 친척들한테 들어왔거든요? 어른들은 그냥 하는 얘기겠지만 전 어릴때 그 말에 되게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귀여움을 받지 못하는건 다 동생때문이라면서....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아주아주 사이 좋습니다만 ㅜㅜ 그래서 우리 가족들은 그런말 안했음 좋겠는데 시댁에서 만날때마다 그런얘기 하시네용...ㅎ.ㅎ... 한번 남편 통해서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ㅠㅠ 아님 그냥 참아야할까요.... 시댁은 참고로 2주에 한번은 보는 것 같아요!
댓글
1

ㅜㅜ 나중에 넌지시 말씀드리라 해야겠어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 실시간 2026년 8월 베동 인기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