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입덧때문에 남편과 싸웠어요
위킹맘 첫째 재우고 나왔더니 남편이 소파에서 밥먹은거 두고 티비 보길래 다 먹었으면 치워라. 음식 냄새 힘들다. 하니까 여유있게 먹고싶다고 밥맛떨어진다고 버럭하네요 8주부터 14주째 입덧때문에 약먹고 하루하루 버티는 와이프가 이 한마디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임신하고 포기한거 셀수없이 많고 힘들어도 아이를 위해 가족을 위해 할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입덧의 고통을 이해해주지못하는 남편의 한마디에 서러움이 몰아치는 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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