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넘 피곤하고 시간도 없지만 밤에 15분 정도 임산부 요가 스트레칭 하고 자면 붓기도 좀 덜하고 잠도 더 잘 자긴 하더라고요 ㅠ
2026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라 그런가..
막달이 더 힘드네요 ..35주4일인데 가만히 있어도 온 몸이 아파요..왜 벌써 손마디가 시리고 아픈지..축 쳐지고 어지럽고 그와중에 4살 첫째 등하원에 하원하고 놀이터에서 좀 놀아주고 ..하다보면 또 저녁시간..후..요즘 잘 때도 2시간에 한 번은 깨서 화장실을 가는거같아요.. 잘 때 모든 자세가 다 불편하고 ㅠㅠㅠ 맘같아서는 다음주에 방뺐으면 좋겠다 싶은.....🥲둘째야 미안하다 엄마가 몇년사이 체력이 더 ..거지가 되었나보다 ㅠ 첫째 케어로 태담도 잘 못해주고 ..벌써 둘째는 혼자 알아서 큰 느낌이라 미안하고 그러네요 ㅠ
댓글
6
다 똑같군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위안받고 갑니다..
저랑 똑같으시네요 ㅠㅠ 저도 첫째 등하원에 아침밥부터 저녁밥까지 ㅋㅋ 청소에 정리에 할일에..ㅋㅋ 진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ㅠㅠ 첫째 임신기간에는 정말 여유롭고 아무것도 한게 없었는데...ㅋㅋ 둘째는 힘들다고했는데 왜 힘든지 알겠어요..ㅋㅋㅋ 태명불러주기며 뭐 신경을 1도 못써줬다는 ㅠㅠ 태어나면.. 잘해줘야지... ㅠㅠ
저도요,, 첫째 등원시키면 바로 잠들어서 하원전에 저녁밥 하면 하루가 끝이네용,,, 체력도 체력인데 몸도 무겁고 허리도 아파서 빨리 방 빼고 싶다가도 신생아 육아 생각하면 지금을 즐기자 싶고,,
저도 그래용 .. 몸도 무겁고 육아도 해야하고 ㅠㅠ 만삭 너무 힘드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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