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혼자서만 하실거 아니시면 칭찬해주면서 개선해나가셔야할듯... 너무 완벽을 바라지 마세요ㅠㅠ 나만 스트레스 받습니당
익명
/ 자유주제
신랑 육휴 문제
신랑이 저번 달에 육휴 시작했어요 결론적으로 일이 2배로 늘어나서 짜증나요 시어머니께 돌려보내고 싶어요 호르몬 때문일까요? 도와주려는 마음은 고마운데 다시 일하러 갔으면 좋겠어요 결혼 전에 집안일을 해본적 없는 사람이라 결국에는 제가 다시 손을 대야해서 일이 줄어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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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고 다하면 칭찬해주고 문제점 이야기 해주고 수고했다 고생했다 한마디만 해줘도 남편분들 좋아해요 혼자 다하지마시고 부족해도 계속 시켜요 그래야 나중에 편해요 청소나 설거지도 막시켜요 아이 케어 할수있게 막 시켜야되요 부족한게 많고 맘에 안들어도 칭찬이 중요해요
그래도 참고 시켜야해요 저는 제가 안하구 불러서 마무리 시켜요 서툰걸 견뎌야 20년~30년 같이 살때 서로 편해져요 일분담을 안하면 아기는 엄마를 더 필요로 하는데 할일이 쌓여서 폭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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