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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방금 있었던 일이입니다

저녁먹고 남편한테 바람막이 세탁한거 꺼내주면서 옷걸이에 걸어서 건조대에 널어놓으라고 했더니 옷걸이 안 찾아놨다며 저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얼탱이가 없어서 몇 마디했더니 저보고 빠가사리랍니다.. 싹퉁바가지가 없어서 쌍욕 박으면서 빠가사리새끼라고 지랄 떨었습니다! 이게 지금 임신한 와이프한테 한테 할 소리냐고 소리 질렀습니다 정신차리게 몇소리 좀 적어주세요!

댓글

10

  1. 전그래서 빨래 안해줘요 ㅋㅋ맨날 이거어디써저거어딧어 이래서 응 그럼니가빨아 니물건은니가치우고 계절옷정리도 너껀너가해 이러고 11년차부부인데 3년째 시행중입니다 어디입을함부로 놀리고이써 ㅡ ㅇ ㅡ 그럴땐 내가빠가사리면 빠가사리도하는걸못하는 니놈은 아메바냐 번식만할줄아는놈 이래버려요.. 전저한테욕하면 그걸 사실화로 만들어버리고 비꽈요 ㅋㅋ

  2. 인성대박이네

  3. 다큰 어른이 옷걸이 하나도 본인 집에서 못찾는답니까????… 누가 누굴보고 빠가사리라는지

  4. ???애기가 듣는데 빠가사리라뇨;;;; 아빠 정신차리세요

  5. 남편 옷은 이제 알아서 널으라고 하세요. 다 큰어른인데,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든 방바닥에 널어 말리든 입는 사람이 알아서 하게 하세요 ㅎㅎ 임신도 하셨는데, 그런 사소한거에 스위치 오프하고 사셔요 ㅎㅎ 맘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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