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이 그랬어요 ㅠㅠ 근데 그래도 맡기다보니 아이가 적응하고, 남편도 자세가 많이 바뀌고 편안해지다보니 이제는 남편이 달래도 달래져요 ㅋ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품에서만 울음이 달래지는아기
제곧내인데요 우리집 둘째는아빠품에서는 5분도 못있어요. 정말 넘어갈정도로 울어요ㅠㅠ 덕분에 저는 샤워도 생리적인부분도 마음편히 못해요. 이런아기들 많은가요? 첫째는 이러지않아서 좀 당황스러워요. 지금 딱90일되었고 이런현상은 50일쯤부터인것같아요. 힘들어요 살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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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도 좀 그런 편인데 아무래도 같은 자세로 아기를 달래거나 재우거나 해도 엄마가 아기를 제일 잘 알다보니 아기가 제일 좋아하고 편안해 하는 자세나 아기 마음을 제일 잘 안다는 걸 이제 아는 거 같아여 밤잠 잘 때나 낮잠 길게 잘 때 잠시 자유시간이..있네요ㅠ
저희 아기도 엄마 찾네요ㅠㅠ 애가 지면 다 해봐요ㅠㅠ 엄마 냄새만 찾는 아기가 있다고ㅠㅠ 아빠한테 엄마옷 걸치고 안아보시는건 어떨까요??? 가슴쪽에 쿠션 넣구요ㅠㅠ
조리원 퇴소 후 부터 친정에 와서 지내고 있는데 70일 지나고부터 저만 안보이면 두리번두리번 찾다가 안보이면 빼엥 운다고 하더라고요 ㅜㅜ 몇일 전에도 (90일쯤) 샤워하러 들어간 사이에 두리번두리번 저 찾다가 없으니 자지러지게 울어서 친정엄마 당황스러워하셨네요 ㅜㅜ 100일 가까이를 같이 지내도 아기가 엄마 찾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ㅜㅜ
저희애기도 50일쯤부터 85일인 지금까지 제품에서만 달래질때 있어요 샤워는 다 잠들고나서 아니면 잘노는시간에만 가능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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