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어제 엎드리다가 빵터졌어요..

병원갔다가 신발사려고 쇼핑몰을 좀 돌아다녔더니..다리가 너무 쑤신거예요.. 남편보고 다리 좀 주물러달라고 하고 엎드려 누웠는데.. 이상하게 가슴이 바닥에 안닿고..배에 쿠션을 대고 붕 떠있는 느낌이라 .. "여보, 나 왜 안 엎드려져?배에 쿠션넣었어?" 라고 질문하고 제 배를 보는데..아차차.. 나 임신했지... 순간, 임신해서 배나왔다는걸 까먹은 제가 바보같더라구요..배한번 남편한번 보는데 빵 터져가지고.. 별거 아니지만 한참 웃다가.. 찰떡이한테 사과했어요.. 눌러서 미안하다고ㅋ

댓글

5

  1. 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무슨 말이지.. 계속 이러고 보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웃겨요 찰떡이 엄마 ㅎㅎㅎㅎㅎ

  2. 아ㅋㅋㅋ 현웃터져서 겁나웃었네여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르게 엎드려누웠다가 잉?..아 나 임신했지? 이런적 몇번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1. subcomment icon

      ㅋㅋㅋ맞아용..자꾸 임신전 몸이라 생각하게 되용

  3.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요ㅋㅋㅋㅋ저도 숙이다가 한번씩 왜이렇게 안숙여지지 할때 있어요

    1. subcomment icon

      맞아용..가끔 까묵까묵해요..좀전에도 열어놓은 문사이 지나가려다가 배껴서ㅡㅅㅡㅋ

2023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