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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의 응가는 어느순간에나 찾아온다

딸 6개월때 였는데 언니네가족랑 같이 청보리밭을 구경갔을때 였는데 산책같이 한바퀴 휘리릭 돌고오려고 기저귀가방을 안챙기고 아이는 유모차에 태워갔는데 딱 도착해서 구경하는데 찡찡거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왜그러지 왜그러지 했더니 알고보기 응가를💩 했더라구요 ㅎㅎㅎㅎ 아이는 불편해서 계속 찡찡거리는데 기저귀가방을 아예 안들고와서 아주 난감했어요😅 차로 뛰어갔다올 거리도 아니여서 유모차 끌고 분노의 질주를 했던 기억이 ..ㅎㅎ 그뒤론 정말정말 단지산책을해도 무조건 가볍게라도 꼬옥 챙겨요!! 엄마도 아빠도 처음이라 모든게 서툴렀던 그날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ㅎㅎ

댓글

1

  1. 상상 되어요ㅋㅋ 청보리밭이 온통 아기 응기생각으로 덮였을 것 같아요ㅎ 전 지방다녀오는 길 카시트에서ㅋㅋ응가대환장파티를 한 기억이 있어서ㅎㅎ 님 글이 남일같지 않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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