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상황자체가 완전 비슷하시네요! 경부 길이는 3.5~5.5가 평균? 범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임신 중후기에도 경부길이 갑자기 확 짧아지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입원이면 다행이고.. 많이 힘든 상황이셨던 분들이 더러 있네요ㅜㅜ 5cm인 분은 1.5cm 짧아져도 안전 범위지만 3.5cm인 분은 한순간이 엄청 위험할 수 있으니.. 미리 조심해야하는 것 같아요. 다른 베동 분들도 아기 관련해서는 유난인가? 싶은게 유난 아니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ㅎㅎ 저도 지금 일하고 있는데 정말 조심스럽습니다ㅜㅜ 10달 다 채워서 출산할 수 있길 저도, 베동님들도 응원합니다! 아참! 경부길이는 한번 짧아지면 회복 안 된다고 보라더라구요.. 일시적으로 회복된 것처럼 보여도 활동하면 금~방 다시 그만큼 줄어든다고..ㅜ 처음부터 안짧아지게 조심해야한데욥..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가가 아래로 많이 내려오신분계시나요?
피검사 기형아검사 임당 모두 통과해서 안심했는데... 긴장이 풀리고 망아지마냥 일반인인척 했던 영향일까용 ㅠㅠ 29주차에 한달만에 두근반 설렘반 아가얼굴볼수있겠거니 초음파 검사받으러갔는데 초음파상으로 아가가 아래로 많이 내려왔다고 조산기가 있다고 그래서 질초음파로 자궁경부길이 쟀는데 3.6cm라고하고 길이는 정상이라고 입원까진 아니네요라고 하셨는데 마그네스처방받고 엉엉울었네요... 배뭉침도 적었고 배아픈적도 없었는데... 태동도 활발하구요.. 주수맞춰서 낳고 싶었는데 그리고 아가위치상 얼굴도 못보고 한달만에 머리크기랑 발가락만 보고 와서인지 더 울적했어요. ㅠㅠ
댓글
13

ㅠㅠㅠ 같이 힘내요!!!!
저도 28주에 2.2cm이라서 질정매일넣고 눕눕하고 있어요ㅠ 자궁수축도 있는데 제가 잘 못느낀다고 하네요 2주 질정넣고 내일 병원 가보는 날인데 더 줄었을까봐 걱정이에요
저는지금 31주초기에 2.2센티입니당 저보다는 나으시네여ㅠㅎ 중기부터 짧다고 잘하면 입원해야할수도있다고하셨는데 주수도 많이 지나서 수술은 안되고 질정이랑 처방해준약먹고 눕눕하면서 지내라고 하셔서 간단한 집청소만 하면서 유지중입니다 이대로만 가서 예정일에 낳고싶긴한데 최대한 무리하지않고 지내는중이긴합니다 화이팅하셔용~~ㅠ
27주고 예비 두찌맘 입니다. 3.5 정상범위라고 하던데요 저도 약 2주 먹고 병원가보니 2.8-3은 예매하다고 해서 약 처방 받구 집에서 휴식 취했어요 그리고 일반인 처럼 안돌아 다니면 괜찮다고 2미만은 입원해야 한다고 했어요
저도 대학병원 다니는데 29주차에 경부길이 3cm 정도 나왔는데 정상이라고 하셨어요 ㅎㅎ 저희 교수님도 2.5cm 미만이면 짧다고 이야기하는데 3cm 라서 괜찮다고 하셨어여 ㅎㅎ 저는 18주였나 20주에 경부길이 처음쟀을때도 3cm 정도나왔었고 어제 진료 할때 쟀는데도 3cm 였어요 ㅎㅎ 저희 애기도 등돌리고 있어서 척추뼈만 보고 왔네요 ㅋㅋ 얼굴 보고 싶었는데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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