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저희애기는 .... 사진찍는걸 굉장히 좋아하나봐요.... 오히려 가만히좀 있어줬으면 좋겠는데 막 신나가지고 초음파를 보던 입체초음파를보던 계속 얼굴 요리조리 손발도 뻥뻥... 선생닌도 놀라고 저도놀라요 매번 ㅠㅠㅠ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초음파 찍을때 자꾸 얼굴을 가려요..

아들인데, 벌써부터 카메라울렁증인지.. 도통 얼굴보기가 쉽지가 않네요ㅜ 의사쌤이 마음의 눈으로 보래욬ㅋㅋ;;;;; 오늘 초음파로 본 얼굴은 저게 최선이였어요 (화살표 있는게 왼쪽 눈입니다.) 매번 초음파 볼때마다 얼굴 가리고 자궁벽에 파묻기 바쁘시네요.. 제 아들만 그러는 걸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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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씐이난 아기를 생각하니까 너무 재밌네요😆 활발하면 좋은거죠뭐^^
저희 공주님도 태반에 얼굴 묻고 잘 안보여 주더라구요. 의사쌤이 5번 시도했는데 손가락 5개 선명하게 보여주고 찡그린 얼굴 반 정도만 허락해 주시더라구요. 클수록 얼굴 보기가 힘들다는데 2주뒤 검진 때 제발 볼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흠..클수록 보기가 어렵군요🤔 공주님은 얼굴보기 성공하세요!!^^
저희딸도 그래요ㅎㅎ 진료기다릴때는 막 움직이다가 막상 초음파 갖다대면 후다닥 숨더라구요ㅎㅎ 저도 사진찍히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마음 이해해주려구요^^

커...이해해주신다니ㅜ 바다와 같은 마음씨ㅠㅠ 아직..저는 이해심이 없는 애미입니다요😩
저는 월요일에 보러 가는데 보여줄지 …일반초음파검진때는 간간히 보이긴하던데 보여줫음 좋겠네요 ㅠㅠㅠㅠㅠ

얼굴보기 성공하세욥! 제 아들은...글렀습니다요😂

저도 그럴거같아용ㅋㅋㅋㅋ
저도 입초 태반에 가려져서 반만 봤어요 ㅠㅠ 실물로 봐야 할거 같아용 ㅋㅋㅋ

다들 아가들이 신비주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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