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부터 쭉쉬었는데 이젠진짜 미쳐가요ㅠㅠ 나가지도못하고 뭘하면 피곤하고 정신은 아무것도안하니 미치겠구.. 전 자다일어나서 밥먹고 일기쓰고 고양이보고 고양이만지고 고양이예뻐하고 고양이밥주고 고양이랑 대화해요..ㅠㅠ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34주 출산휴가 들어왔는데 심심해요...
계속 집에 있으니 축축 쳐지네요 그렇다고 뭘 할 체력은 없긴한데 ㅜㅜ 하루종일 집안일 하는 기분이에용 아기빨래하고 집정리...특히 힘든건 점심차려먹기네요 혼자 있다고 대충먹기도 그렇고 다들 뭐하면서 보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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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저도여ㅠㅠㅠㅠㅠㅠ 사람말로 대답해주는 생명체랑 대화하고싶어오... 맨날 고양이두마리붙잡고 대화하는거 너무 우울해요오
전 31주부터 육아휴직시작했어요 ㅋㅋㅋ 출산준비하고~ 친정 놀러다녀오고 ㅎ 보건소 산모교육 다니고 문센다니고 틈틈히 집에서 취미생활하고 그러고 있어요 ㅋㅋㅋ 일단 38주까지 문센나가는게 목표입니당ㅋㅋㅋ
9개월된 임산부입니다! 6개월부터 유아휴직들어갔어요^^ 처음에만 그래요~~ 시간이 지나면 이 시간도 소중하다 생각이 되드라구용🤭🤭
새벽부터 도시락싸서 남편 출근보내고 저도 아침먹고 놀다가 한숨자고 일어나서 점심먹고 또 놀아요 ㅋㅋ 그러고 설거지하고 씻고 남편 퇴근하면 남편이랑 노는게 일상...
저도 출산휴가 2주차 접어들었는데여 ㅎㅎㅎ 하루종일 티비 틀어놓고 밥 먹고 집안일 깨작깨작이 전부여요 ㅎㅎ 아직 예정일 32일 남았는데 남들이 보면 부럽겠지만 마냥 즐겁진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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