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이 속방구처럼 울렁울렁해서 저도 좀 거부감 느껴지더라고요ㅋㅋㅋ 신기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버티고있어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태동 느낌이 ㅠㅠ 신경쓰여요.
첫 태동은 감동 그 저체라던데 오늘 직장에서 꾸물 꾸물 장 운동되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런지 자꾸 신경쓰이고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모성애가 없는건지, 아니면 "난 태동입니다" 확실한 느낌이 나야 감격스럽고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사실 집에서 누워서 편하게 있을 때 느껴지는건 기대되고 좋은 것 같은데 직장에서는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거슬리는 느낌이요. 저만 그런가요 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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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은 느낌이라 신경쓰일 수 있죠! 저도 일하면서 계속 느껴져서 신경쓰이긴 하는데 점점 장운동 느낌보다 뽈록 뽈록 '엄마 나 여깄어요' 하는 느낌으로 바뀌니까 더 재밌고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ㅎㅎㅎ
엌ㅋㅋㅋㅋ 저랑 똑같은 생각이시네요 ㅋㅋㅋ 회사에서 일하는데 자꾸 뿔록 뿔록 발로 차니까 깜짝깜짝 놀라서 신경이 너무 쓰여요🤣🤣🤣
그래도 좀지나니 으음 잘지내고있군. 안에서 잘놀고있군 생각이들더라구요 ㅎ 조용하면 이젠또 걱정..ㅎㅎ
저도 누어있을땐 꿀렁 이런느낌인데 일한다고 앉아만 있으니 까스찬느낌이더라구요ㅠㅜㅠㅠㅠ 태동인가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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