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잘못된건가요 라는 생각 제발제발 맘들 하지마세요;; 객관적으로 봐도 기분나쁜상황 맞고,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하지마셨으면좋겠어요. 저같으면 제 자신을위해서 애기위해서 큰지랄한번 할꺼같네요. 목숨걸고 애 낳았는데 뭔 개소리들 하는건지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 휴가
남편이 저번에 퇴근하고 핸드폰으로 네비게이션 보면서 자기 불쌍하다고 하더라고요 맨날 똑같이 회사 집 만 왔다갔다 한다고요 제가 그래서 그럼 경로이탈 하면 안대지 그랬어요 전부터 남편이 자기 휴가때 저보고 1박2일 이든 2박3일이든 쉬고 오라고 했거든요 근대 돈도업고 다녀오라고 돈줄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당신이 다녀와 휴가 2박3일 줄게 하고 보냈어요 홍성 시댁에 가서 풀깍고 쉬지도 못했을거같아서 낼 오라고 했어요 낼모레가 애백일이라 그런대 시어머니한테 전화가 와서 오지말라고 했다매 그러시면서 애보는 재미들렸나보다 그러시는거에요 자기 아들 생각해서 쉬고 오라고 했는대 왜맨날 말을 저런식으로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 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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