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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자유주제

한번 읽어주세요.

한번읽어주세요. 댓글은 달고싶으시면 달아주시고 그냥 지나치고 싶으시면 지나쳐도 좋습니다. 저는 4개월 완모중인 엄마입니다. 애기를 키우며 느낍니다. *완모 *분유 *혼합 하시는 모든 엄마들이 대단하다는걸요. 세상이 편해졌다 해도 남편이 잘 도와줘도 아이를 사랑해도 역시 애기를 키우는 모든 엄마들 고생많으십니다. 엄마들에게도 다양한 엄마들이 계시죠. 그렇지만 우리가 보기에 별로인 엄마들도 아이를 사랑하지않아서 그런것이 아니라는걸 애기를 키우며 느낍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며, 옆에 얼마나 손내밀곳이 없었으며, 그럴까 흘러흘러 우리의 엄마들에게도 존경을 표합니다. 이번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저희엄마도 외할머니를 보내드리는 자리를 지켜야 했지요. 자리를 지키고 올라오는날 갑자기 딸인 제가 엄청아팠어요. 애기에게 모유수유를 하기도 힘들정도로요. 그래서 엄마에게 부탁을하였죠. 집에 들렀다가 와주면 안돼겠냐, 나 정말 너무 아프고 죽을것같다. 엄마는 바로 알겠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엄마도 힘들었을텐데요. 그런걸 보고 정말 엄마라는 존재는 다시한번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현재 애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 저희들도 나중에 정말 나이를 먹고 애기를 다키워 놓고 보면 같은 엄마가 되어있을꺼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순간을 보내고 있는 엄마들에게도 이제 엄마가 될 엄마들에게도 - 존경을 표합니다. - 이글을 보시고 힘들다고 느끼시는분들도 힘을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분들은 더욱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엄마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던 어떤 마음을 먹던 응원합니다.

댓글

2

  1. 화이팅!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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