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익명

/ 자유주제

9주차 계류유산..

30대후반이고 5년동안 애기가 안생겨서 시험관 진행했고 처음인데 운좋게도 한번에 임신이되었어요 ​ 남편이랑 같이 식당을 운영하고있어서 평소와같이 일하고 있다가 피비침이있어 6주차에 절박유산진단받고 5일입원해있다가 눕눕생활하면서 7주차 난임센터에서 잘크고있다고 안심하고 그 이후는 애기 잘못될까봐 가게안나가고 계속 집에서생활하는데 또 피가 비쳐서 서브병원갔을때 5일전(8주차)까지만해도 심장이 잘뛰고있었는데 오늘 9주차 난임센터 정기검진갔는데 심장이 멈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다음주에 소파술 진행하는데 태아염색체 검사를 해야할까요? 태아염색체 진행하면 장점이랑 단점이 뭔지 궁금해요 ​ 이식했던 배아는 5일배아 중급2개 이식했엇고 1개만 착상되었어요 남은배아가 3일배아 상급2개, 중급1개인데 pgt검사는 따로 안했어요 난자채취할때 고생을 너무해서 남은배아 다 이식하고나면 시험관은 종료할 생각이에요.. ​ 모든게 다 처음이라 너무 속상하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댓글

1

  1. 첫유산이면 염색체검사는 해도되고 안해도 될거예요. 저는 속시원한게 좋아서 했었고, 염색체이상이 있었으나 다음 임신때 반복될 문제는 아니라고 들어서 좋았어요. 남은 배아도 있으시니 다음에는 잘 되실거예요ㅜ

익명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