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에서 근무중인 예비맘입니다~ 산후조리원은 개인의 선택이에요! 전 원래는 제가 산후조리원 근무 오래했어서 아기케어도 가능하고, 친정엄마(산후조리원20년이상근무)한테 산후조리비용 드리고 해달라고 하려고했는데, 만35살 노산나이에 걸리기도하고, 제왕절개예정이라 전 몸회복이 최우선이라 생각했고, 친정엄마가 어차피 근무하시면서 봐주실꺼라 상의끝에 산후조리원 입소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근무하다보면 예상밖에 상황들도 꽤많이 생겨서, 아이낳고 제 몸이 어느정도 회복될때까진 극초반에는 전문가분들의 바로바로 도움을 받는게 더 나은거같아요~
2025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산후조리원
올해 4월 출산 예정인데 산후조리원 무조건 가야할까요..? 제가 예민해서 잠자리 바뀌면 아예 잠 못자고 그래서 그냥 집에서 애기 볼까 이 생각 중이예요 산후조리원 안가고 그 돈으로 산후 도우미 쓸까 이런 생각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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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때도 안갔고 둘째임신중인데 둘째도 안갈예정이에요! 대신 출장마사지를 길게 불렀어요 조리원비용 생각하면 너무 비싼데 똑같은 가격으로 도우미+집에서 마사지받으면 훨씬 저한테 잘 맞더라고요
저도 조리원 안가요 잠자리 바뀌면 못자고 주위에서도 조도소라고 많이들 얘기하고 답답해하더라구요 물론 마시지등 편의도 많겠지만 전 친정어머니가 도와주시고 남편도 많이도와준다고해서 조리원 안가고 그돈으로 갖고싶은거살까해요ㅎㅎ
저도 출장 마사지만 하고 조리원 패스요! 친정엄마가 계속 도와주실 수 있는 여건이 되기도 하고 저도 잠자리 바뀌는 거 & 제가 계속 아기 케어 못하는게 싫더라구요.. 내 몸 고생 하더라도 내 자식은 내가 케어하고 싶은 그런🥹 아무리 다 프로라시지만 그래도 남인데 엄마가 직접 케어하는 것보다 정성이 가득할까라는 생각으로 전 조리원은 안 가구, 대신에 바로 마사지는 꾸준히 더 오래 받을 예정이에요! 제 주변에서 조리원 중간 탈출한 사례도 꽤 보고해서.. 참고만 하셔요😉
저는 조리원 3주갑니다아아아 어디서든 잘자고, 집순이 스타일이어서 답답하지않을 것 같아서요! 근데 조리원안가고 바로 엄마가 키우는게 애기한텐 더 좋을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모자동실 시간을 길게 가지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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