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은 본인들이 참 많이 한다고들 생각하나봐요.. 저희집도 그렇게 생각하는거같아요 저도 제가 느끼는건 20%정도 ㅋㅋ 근데 반 이상 자기가 한다고 생각하는듯...
익명
/ 자유주제
남편과 육아 문제
남편이 육아를 도아주긴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20% 정도만 도와줍니다. 근데 자기는 반반 나눠서 한다고 생각하니깐 자꾸 화가나요. 아이가 엄마한테 더 애착이 있다는 이유로 묘하게 저에게 넘기는 느낌이 드는데 너무 짜증납니다. 자기가 더 열심히하면 애기가 아빠한테 애착도 더 갖고 그럴텐데 이러면 더 악순환 아닌가요? 아기가 엄마한테만 간다고 투덜거리는데 짜증만나요.
댓글
2
ㅎㅎ그냥 참고삽니다. 늙어서 자식한테 찬밥신세되라고 생각해요.
익명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