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좋아하지않지만 결혼하면 내 애는 가져보고싶어서 임신중입니다 하핫
익명
/ 자유주제
다들 딩크이셨나용
요즘 딩크면 결혼왜하냐 이런 얘기 많길래 궁금해졌어요.. 저는 원래 애 낳고싶어서 결혼한것두 있어가지고 ㅎㅎ 다른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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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싫었어요 그렇다고 딩크는 아니였어요 결혼하고 1년뒤에 임신하고 싶었는데 3개월만에 임신하고 아이가 38개월이지만 지나가는 아이들 보면 귀엽다 라고 하네요 아이를 싫어했었던게 사라졌다생각해요
아이는 가지고 싶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딩크도 염두에 두고 입양 알아보고 있었어요 ㅎㅎㅎ 남편이랑 딩크가 된다고 해도 서로 법적 보호자가 되고 싶고 가족이라는 고리로 연결 되고 싶어서 결혼했어요
딩크는 아니었지만, 신혼기간 길게 가지다가 아기 가졌어요 아가씨(?)때는 아가들을 좋아하는편이 아니어서 아이를 갖는다는것에 두려움도 있었던거같아요, 근데 낳고보니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천사 빨리 낳아 빨리 만날걸 하는 마음이 드네요
원래 딩크였어요,, 애기낳고 싶지않았어요 아기를 좋아하지도 않았고 우는소리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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