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아픕니다.. 속상할거예요.. 장담합니다.. 남편은 앞으로 어떻게할건지 고민중이니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익명
/ 자유주제
유산했는데…
소파술하고 겨우 3일차인데.. 남의편 회식인거 서운한게 너무 한건가요… 8시-17시 퇴근이라 1차만하면 이미 오고도 남는데 미리 회식인거 말 했다하지만… 급작스럽게 유산될지는 몰랐다고해도 서운하네요. 심지어 둘째라 첫째 보면서 배 눌리고 그래서 더 아프네요.. 저는 회사 겨우말해서 유산휴가 5일 쓰는데.. 남편은 와이프 임신사실을 말 안했다고 배우자유산휴가도 안쓰고 개인연차 하루 쓰긴 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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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슬퍼서 아내 없는곳에서 잠시 약해지고싶어서일수도있어요.. 좀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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