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왜냐면 뭔가 내 남편이나 와이프를 사랑하는 것과는 다른 거 같아요. 저는 남편 없을 때 수시로 봅니다.
익명
/ 자유주제
남편 야동보는걸봤어요(조언부탁드려요)
남편이 야동보는걸봤는데 그냥 넘어갈까라도 생각했지만 출산하고 안그래도 제 모습과 몸이 마음에 안드는데 그런거까지 봐버리니 너무 힘들어서 남편한테 야동보는걸 탓하기보다 그냥 우리부부관계에 대해서 걱정이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그부분에 대해서 남편도 잘 해명?해주고 얘기잘했는데 문제는 또 그다음날 또 보는걸 제가 봐버린거죠. 제가 그전날 얘기했는데 바로 다음날 또 그러는걸보니까 너무 실망스럽고 남편이 꼭 바람핀거같은 느낌이계속 들어요.. 남자랑 여자랑은 다르니까 조금 더 이해보려고해도 한번 실망한 마음은 잘 안돌아오네요.. 어떻해야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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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남자로서 변호를 하자면 야동이랑 와이프를 여성으로 보는 시각이랑은 거의 관계가 없습니다 물론 여성 입장에선 불쾌하실수도 있겠지만요... 내가 이래이래해서 힘드니 최소한 안걸리게는 해라 정도로 말씀하시는 건 어떨까요? 남자 입장에서 보면, 아마 전날은 다 못보고 못 끝냈으니 오늘은 꼭 끝내야지~ 하고 본 거 같아요 근데 너무 심각하게 말씀하시면 오히려 남편이 당황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저도 야동 보는데용.. 꼭 부부관계 불만족으로 보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다만 지금 몸도 맘도 망가지는 시기니 남편에게 잘 설명하고 속상하게 안하는 걸로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어떻게 보믄 들키신 걸까유ㅠㅠ
이 내용을 그대로 남편한테 얘기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럼 더 잘 설명? 해주지 않을까요?? 우리부부관계가 걱정된다는건 야동과는 전혀 관계없이 들었을 경우가있기에 남편이 바로 다음 날 야동을 봤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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