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구 ㅠㅠ 스트레스 받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지금은 엄마랑 아가만 생각하면서 잘 드시고 산후에 관리를 팍 팍 하는 건 어떨까요 🥺 지금 덜 먹고 관리 열심히 하면 좋지만 아무래도 임신한 상태라 그게 쉽지는 않으니까요 운동한다고 또 무리하면 그게 더 안 좋기도 하고 엄마랑 아가 건강 해치지 않은 선에서는 좀 쪄도 되죠 뭐 ..! 그리고 엄마 나이 27에 아가가 태어나면 그거만으로도 엄마도 아가도 이미 너무 너무 예쁠 거 같은데요? 🤍 전 더 젊을 때 아가 낳고 싶었거든요 ㅎㅎ 젊은 엄마 로망 뭐 이런 거 .... 암튼 충분히 예쁜 엄마니까 스트레스 덜 받으시고 칼로리 낮은 걸로 적은 양 자주 드시고 조절해보셔요 화이팅입니다 💪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자존감이 점점 낮아져요..ㅠㅠ
여러분 저 임신 바로 전에 이번 여름엔 비키니는 못입어도 모노키니는 꼭 입어보겠다면서 6키로를 감량하고 갑작스럽게 임신이 되어서 그 뺏던 6키로는 다 쪄버린상태인데.. 아직 11주차에요.. ㅠ 하 진짜 옷 입을때마다 넘 스트레스고.. 왜케 배는 톡 튀어나와있는건지.. 제가 팔다리가 통통한편이라 날씬맘분들에 비하면 좀만 쪄도 디게 뚱뚱해보이거든요 ㅠㅠ 주변에서는 임신때는 원래 찐다.. 어쩔수 없다 하시는데 왜 저만 찌는거같죠 식단관리를 해야하는지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남편한태도 하루하루 뭔가 통통해지는 모습 보여주는것도.. 같이 다니는것도.. 남편은 딱히 얘기한건 없는데 괜히 저 혼자 자존감이 뚝뚝..ㅠ.ㅠ 다들 어떻게 드셔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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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은 오히려 귀엽다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임산부가 찔수도 있는것 아닌가욤!!!??? 너무 스트레스 받지않으셨음 해요 .. 그래도 그런부분이 스트레스가 많이되고 자존감이 떨어지신다면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운동과 식단관리를 병행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기한테도 좋고 산모한테도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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