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당시 8-1000만원대 조리원 다녀왔는데 코로나 시국이였고.. 둘째는 그냥 답답한게 싫어서 바로 출산한 병원 연계 조리원 다녀왔어요. 그냥 사바사 성향 같아요. 저는 답답한게 싫은 사람이구나 싶었네요ㅎ 마사지도 조리원보다는 나와서 받는게 더 좋았어요.
익명
/ 자유주제
산후조리원 무조건 비싼곳..
지나고보니 어떠셨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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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우다보니까 지금 생각해보니 크게 의미없었던거 같아요.... 그때 돈 쳐(?)들여서 비싼데 가고 마사지 다 받고 했는데.........잠시뿐이에요 육아하다보면 이곳저곳 또 성하지 않고......부질없었다 이생각밖에 안들던데😭 적당히 괜찮은 곳으로, 애기 케어잘되는 곳인지 우선순위로 보고 가면 되는거 같아요ㅎㅎ
가격 상관없고 진짜 잘 봐주시는 곳이면 땡큐 입니다!!!
전 2주에 200후반인 곳으로 다녀왔는데요, 좀 더 돈주고 좋은 곳 갈껄 하는 그런 후회는 없어요. 그냥 밥맛있고 잘 쉴 수 있고 산모 배려잘해주고 아기 사고없이 잘 봐주는 곳이면 충분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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