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 많이 대하는 일을 하는데.. 그 생각에 화가 나도 늘 꾹 누르고 삼키곤 했다가요.. 한번 부아가 치밀어서 쌓여있던 말 다 하고 버럭했더니 묵은 체증이 내려가면서 오히려 심신이 편-안해졌어요. 엄마도 사람인데~ 아기도 이해할겁니당ㅎㅎ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짜증내고 후회하기..
한번씩 짜증나거나 화나는 일 있을때 아기에게 영향이 바로가겠죠..? 알면서도 짜증내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후회하고 바로 네이버에 "임산부 짜증" 검색하니 태아에게 안좋은 영향 미친다고 나오고 흑흑 순간 낸거니깐 아이가 몰랐을거야!! 합리화하며 유투브명상음악 들으며 정화해보려하는데. ... 다들 어떻게 지내세용..? 좋은생각만 하면서 10개월 보내는건.. 신의 영역...인가요...ㅎ...
댓글
2
차라리 표현못해서 스트레스 더 받는 것 보단 표현하시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용.. 스트레스가 제일 안 좋대요ㅠㅠ 저 호르몬 변화가 짜증, 화 이런걸로 심하게 왔는데 그냥 다 표현했어요...ㅋㅋㅋㅋ 아기는 잘 크더랍니다 ㅎ
2022년 10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