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임신 출산을 여자 혼자서 해내야하는데 그것마저 짜증나요. 아기용품 꼭필요한거 (체온계) 조차 사는거에 대해 돈아깝고 조금이라도 싼거 사려고 아득바득해놓고 밤에 혼자 술쳐먹더라고요 술값으로 생활비 야금야금 다 갉아먹고 술값만 관대해요. 술병으로 대가리 치고 싶었는데 꾹 참았어요
익명
/ 자유주제
남편이 도와준다는 말 자체를 없애야함

개빡침 이런 단어 자체가ㅠ 답글 기능이 없어 이렇게 올려요 원작자님 탓하는건 아니고 그냥 남편들 사상이 열받음
댓글
2
ㅠㅠ참… 육아는 같이 하는건데!!! 나만 낳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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