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된아기도있고 홀몸도아닌데 너무하신것같아요 가장이해야될최소한의 노력?을 안하시는듯 우울증 에 진짜답도없이 힘든데 달에한번 술마시로나갈까말까 눈치봐도 모자랄판국에 ㄷㄷ 심각하게 이야기해야할것같아요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
임신한 아내와 15개월된 아기를 두고 매달 15번 술먹으로 나가거나 집에 친구들 불러서 술먹고 회식 나가는 남편 효자라 한달에 한두번씩은 시댁가고요 처가는 안가는 가족여행 명절 어린이날 생일파티 시댁가는데 산후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이런 남편 어떻게 이야기해봐야될까요?
댓글
4
저도 이런건 잔잔하게 말할일이 아니고 이대로는 못사니까 각잡고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 로 접근할것같아요 남편이 심각하게 느끼도록
저 같은 경우에는 진지하게 이야기해요 원가족도 있지만 새로 가정을 꾸린건데 본인이 가장으로 있는 지금 가정이 더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선택해서 꾸린 가정이잖아요
너무 배려가 없는 것 같아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 봐달라고 이야기 해야할 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남편이 시댁만 가면 저도 친정만 갈 것 같아요. 똑같이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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