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음식 너무 먹고싶은데 너무거리가 머네요ㅠㅠㅠ 슬퍼요ㅠㅠ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친정엄마 음식이 넘 먹고 싶어서 친정 달려왔어요ㅋㅋ
저는 시어머니랑 같이 사는데 요리를 정말 잘하시지만 저는 친정엄마 음식에 익숙해져 있어서 임신하고 종종 엄청 생각나거든요ㅠㅠㅠ 결국 친정에 잔치국수 먹으러 가는 꿈꾸고 안되겠다 싶어서 눈 뜨자마자 친정 왔어요ㅋㅋㅋㅋ 남편이 맛있게 먹고오라고는 하는데 서운해할까 좀 걱정도 되고ㅠㅋㅋㅋ 그래도 엄마 음식 먹을 생각에 설레네용❤️
댓글
7
부럽습니다~~~👍
엄마집에 오면.. 엄마밥 먹으면... 그렇게 심하던 욱욱거림도 언제그랬냐는듯ㅋㅋ엄청 잘먹고 푹 잘 자고 가서 남편도 재택인 날 무조건 같이 친정행 좋아해주네요ㅎㅎ(남편도 잘챙겨먹으니 좋겠져?ㅋㅋ) 축복이도 주차보다 작았었는데, 친정와서 엄마밥 먹으면서부터 쑥쑥 커서 주차보다 더 커졌어요ㅎㅎ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 수다도 많이 떨고 푹쉬고 오세요♡
저도 친정 멀지만 일주일에 1번씩 1시간 운전해서 달려가서 먹고와용 ㅋㅋ 반찬도 싸주시구... 마미케어는 사랑입니다
저도 어제 엄마표 김치전 먹고왔어요😆 세상 꿀맛이죠 엄마음식😁
2022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