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은 안방 킹사이즈에서 자고 제가 거실에 퀸 손님용 매트깔고 따로자는데 너무 편해서 같이 못자요....온도도 다르고 화장실도 자주가고 누가 뒤척이거나 코곯면 예민해서 못자요. 지금 너무 좋아요
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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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니까 침대가 더 좁게 느껴져요
현재 킹사이즈 침대를 쓰는데, 조금 높은 편이에요. 안 그래도 썩 넓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임신 초기라 속이 너무 불편하다 보니 잘 때마다 왼쪽 오른쪽 편한 쪽을 찾아 바꾸게 되는데 침대에서 떨어질 것 같아 불안하더라구요... 남편쪽도 여유가 많은 건 아니던데 왜 이리 불편한 건지ㅠㅜ 결국 거실 소파에 나와 누웠어요 벌써 이러면 만삭 때는 불편해서 어떻게 같이 자죠??? 따로 잔다고 남편이 너무 서운해 하는데, 다들 침대 사이즈 어떻게 하시나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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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전엔 라지킹 사이즈라서 오히려 슈퍼싱글2개로 침대 바꿀생각이였는데 바디필로우 사용하다보니 못바꾸겠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라지킹 그대로 사용중인데 애기 낳으면 저상형으로 바꿀까해요ㅎ
헉 저희는 퀸사이즈 같이자고있는데 아직 큰불편한없이 쓰고있어요..! 저희는 저상형에다가 벽에 붙여서 쓰고 벽쪽은 제가 자요!
저도 남편이 거실에서 자요 ㅠㅠㅠ 진짜 어쩔수가 없어요ㅠㅠㅠㅜ
저희 남편은 거실로 같이 따라나와서 자는중이에요ㅋㅋㅋ 새벽에 화장실도 가야하고 자주 뒤척이게 되가지구 좁을 것 같아 미안해서 나온건데 베개 들고 따라 나오더라구요ㅋㅋㅋㅋ 거실에서 넓게 자고 있어용ㅎㅎ

침대는 킹사이즈인데 양쪽 바디필로우 끼고 자는 중이라 남편자리 두뼘 안됐던거 같아용..ㅋㅋ 근데도 안떨어지는게 신기했어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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