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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서운한마음

자꾸 신랑한테 서운한 마음이 들어요 본인 상황에서 힘든건 알고 있지만 저를 더 생각해줬으면 하는 욕심히 있어서 그런건지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서운하고 다 신경쓰임을 받곡싶나봐요

댓글

6

  1.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ㅎㅎ 아무래도 어제 새벽까지 남편이랑 대화나누다 늦게 잤는데.. 그런 서운함들 왜 먼저 알아주지 못할까요..

  2. 저두요.... 저희남편은 지금 번아웃이온것같다면서 3달째 한숨만쉬는데....흑 옆에서보는 젇ㆍㄷ 같이 힘들어지네여ㅜㅜ

  3. 저도 그랫어요ㅠㅠ 밥 먹다가 신랑한테 멸치랑 호두?도 먹으라구 눈에 좋다며 말햇는데 너나 먹어 이러길래 다시 말해보라고 차분하게 얘기했더니 눈치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얘기하면 서운하다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ㅠㅠ 그 이후로 미안하다고 예쁜말만 하겠다고 하는데 두고봐야죠ㅠ 연애기간이 길어서 서로 좀 함부로 하는게 있거든요ㅠ

  4. 임신하면 호르몬 때문에 감정이 엄청 날뛰죠!! 저는 그때그땜마다 얘기해요~ “이런거 너무 서운하다~ 별거아닌게 나는 기분이 나쁘다. ” 그럼 남편이 100% 이해하던말던 저는 속은 편해지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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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저는 그런마음이 들면 말해요…. 그리고 마지막말은 항상 “호르몬 때문이야…^^” 몇주간 살림저만해서 어제불러서 “야! 나만 청소하냐???너가해! 이거” 이랬어요 ^^^얼마나 속이 시원한지 ^^ 남자들은 바보들이 많으니 참지마세요…. 뭐 너무 큰 서운함은 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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