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안녕하세요!ㅎㅎ 저도 세종에서 살고있고 임신후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임산부입니다~ㅎㅎ 저도 임신초기때는 유산하면 어쩌나...ㅠㅠ이런저런 걱정을 많이했었고 또 많이 불안하기도 하고 그랬는데..너무 걱정하지 마셔요~아기는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을거고 생각보다 강하대요..! 푹쉬고 마음 편한게 제일인 것 같아요..ㅠㅠ 저는 임신후기라 그런지 지금 몸이 너무 아프고 배가 무겁고 힘들긴하지만...곧 아기 만날 생각에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감사함속에 지내고 있답니다~^^ 저도 지금 분만에 대해서 고민 많이하고 있고 조리원은 임신초기에서 임신중기때 남편과 미리 다 알아보고 예약했어요~ 같은 세종맘인데 건강하게 아기 만날 그날까지 힘내서 파이팅해요~!^^
2027년 2월 베동
/ 임신고민
임신초보엄마
안녕하세요 세종에 사는 임신이 처음인 95년생 임산부입니다 5주때 아기집이랑 난황 확인했어요 그 후 병원갔다온지 4일만에 팬티에 생리터진거마냥 갈색혈이 묻어서 6주때 병원 갔는데 아기집은 더 커지고 잘 있었어요 이제 입덧도 시작해서 매일 멀미하고 졸음과의 전쟁입니다 초보라서 모르는 것도 많고 애기가 잘 생기고 있는건지 하루하루 불안하고 유산되면 어쩌지(주변 친구가 얼마전에 유산했거든요) 걱정도 많고 원래 이렇게 불안과 걱정 속에 다들 이겨내면서 임신을 하시는걸까요... 분만병원이랑 조리원도 지금쯤이면 알아보고 예약해야한다는데 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누가 착착 알려주면 좋겠어요 이상 임신초보엄마의 푸념이였습니다..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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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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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걱정 많이 했었어요 처음이라 더 불안한 것 같아요~ 6주차에 남편이랑 처음 심장소리 듣고 8주차에 남편한테 조리원 알아보고 예약해달라했어요! 입덧이 심해지니 하루종일 누워서 잠만 자게되더라구요ㅠㅠ 분만병원은 추천드리자면 집 근처가 최고인 것 같아요 아플때 바로바로 진료볼 수 있도록!! 저는 자궁근종 복강경한지 얼마 안되서 고위험 산모라 병원을 멀리 다니는데 둘째가 생긴다면 무조건 집앞 병원 갈거에요 혼자 병원 갈일 생기면 운전해서 가는거 귀찮아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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