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선선 쌀쌀하더라고요. 그래서 반팔원피스+잠옷바지+ 가끔 양말 신도 잘 때도 있어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임산부는 몸을 따뜻하게 하되, 뜨겁게는 하지마라?!
샤워할 때 물 온도, 잠옷 두께가 항상 고민되요!! 몸이 차고 추위 많이 타는 편이었는데 임신하고 계속 덥다가 14주차되면 기초체온 다시 낮아지고 저온으로 출산까지 유지된다더니 정말 귀신같이 안덥고 으슬으슬해지기 시작했어요. 물론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와서이기도 한 것 같구요. 뜨거운 물로 샤워하거나 팩을 해서 양수를 데우면 기형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 또 임산부는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라고해서 배를 차갑게는 하면 안될 것 같고.. 따뜻한 물로 샤워도 오래 하면 안될 것 같은데 날이 추워지니 따신물이 좋아서 샤워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샤워하면서 괜히 불안하네요.. 저만 그런가요?ㅠㅜ 14주차 맘님들 특히 환절기에 체온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안뜨겁고 너~무 안차게만 하면 되는거죠? 쭉?
댓글
16

저는 수면양말에 얇은 쎄무 겨울잠옷을 벌써.. 입구있어요ㅎㅎ
병원에서 배까지 담구는 반신욕은 안좋구, 좌욕은 괜찮다고 하셨으니까 따뜻하다 느끼는 정도의 샤워온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책에도 족욕은 또 좋다고 나와있긴 하더라구요~ 족욕 반신욕 제대로하면 몸에 열이 확 도는데 말이에요~
전 임신하고 갑자기 열이 올라서 이번 여름 힘들었네요 ㅠ 요즘 좀 선선해졌다고 하는데 나갔다오면 땀이 한바기지네요 그래도 미지근한물로 샤워하려고 하고있어요 너무 추어도 너무 뜨거워도 안될거 같아가지구

저도요ㅠㅜ 요즘도 미지근한물 샤워하시는군요~~~제가 운동을 안해서 더 그런가봐요
저는 임신하고도 추위타서ㅠㅠㅠ지금은 넘 추워서 긴팔입고 두꺼운이불꺼내 덮고있는데 따숩게 입고있음안되려나요?😱

저도요ㅠ원래 중기이후엔 기초체온이 평소와같아서 추위타던사람은 계속 타는 건 같아요 전 벌써 겨울잠옷 꺼내입고있어요ㅎㅎ
잘때 답답해도 이불은 추을때만 덮고 안덮을땐 배만 따듯하게 덮어주고 있어요ㅎㅎ배는 차가우면 안된다해서요

그렇군요 배덮는 속옷같은건도 답답하거나 졸려서 안입고자는데 그런게 있으면 편히 이불차고 잘 수 있을 것 같은데유~~
2023년 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