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째맘에 워킹맘이라 상황이 너무 공감가고 안타깝네요ㅠㅠ 그래도 최대한 조심하셔야 해요. 제 친구가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제대로 못쉬어서 결국 33~36주 입원했다가 출산했어요.. 친정 시댁 도움 최대한 받으셔요.!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27주인데.. 아기가 너무 내려와있대엽
둘째 맘인데.. 첫째때는 없었던 게 자꾸 생기네여..ㅠㅠ 자궁 경부가 짧다고 눕눕 하라는디... 워킹맘이라 쉽지 않고... 그나마 재택으로 하는디도.. 자궁경부는 2.8cm~3cm 정도... 근데 오늘 병원 갔더니 아기가 너무 내려와있다고... 보통 아랫배 정도에 아기 머리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골반 안으로 내려와있다고 심하다고... 무조건 쉬라는데...무조건 어떻게 쉴수가...ㅠㅠ 애 무게랑 양수땜에 더 무거워질텐데 하면서 무조건 눕눕 하라고 하더라구욥... 재택 일도 너무 오래 한다고...ㅠ 애가 올라갔음 좋겠는데... 한 번 내려오면 다시 안 올라간다더니.. 정말 올라가지 않고 더더 내려오네요.. 싱숭생숭해요... 첫째는 보긴 봐야하는데... 눕기만도 안되는데... 최소 37주까지 버틸 수 있을지...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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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자궁경부길이가 2.8-3 이라구 너무 걱정할정도는 아니지만 진단서 써주겟다며 최대한 눕눕하라고해서 지금 26주차인데 육아휴직 땡겨쓰구 눕눕하고잇네요ㅠ 둘째에 워킹맘이셔서 더 힘드시겟어요ㅠ
첫째를 친정이나 시댁에 맡기실 수는 없는걸까요..? 눕눕하면 만삭까지 버티는 경우도 있대요ㅠ 첫째아가가 있으셔서 아무래도 편히 눕눕하는게 어려우신거 같은데...뱃속의 아기와 첫째 기쁨로또맘 모두를 위해ㅠㅠ 선택이 필요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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