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ㅁㅇ!!! 아니 이게 무슨 일 인가요 ㅜㅜㅜ 먹이고 트림하면 또 먹이고 틈틈이 젖병 씻고 소독하고 하루가 지나갔겠어요 ㅡㅠ 고생하셨습니다~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오늘… 날을 잡으신 아드님

그러고 보니 오늘은 어버이 날.. 저희 아들은 오늘 65일째 한동안 수유 정체기 였어요.. 한번에 많이 먹어야 120이고 100언저리에서 왔다갔다. 이마저 낮에는 먹투정 심해서 70씩 먹고 저녁되면 미친듯이 1000을 향해 나아가는 경주마 같았어요.. 이런 패턴이어서 통잠도 같이 온거 같기도 하구요?? ㅋㅋㅋ 같은 젖꼭지인데 이럴수가 있나 의아하던 참에 오늘은.. 끊어먹고 계속 먹고.. 무려 1200으로 마무리 했어요 ㅜㅜㅜㅜㅜㅜㅜ 으엉엉 ㅜㅜㅜ 힘들었어여.. 남편이 오늘 자기가 데리고 잔다며 쉬라구.. ㅜㅜㅜ 이제서야 빌리 들어와봅니다ㅜㅜ 하얗게 불태웠네요 ㅜㅜ
댓글
25

증말 ㅜㅜ 눈물 났어요 ㅠㅠㅠ
1200도 놀라운데 ㅜㅜㅜ 너무 끊어먹네여 서진이 ㅜㅜㅜㅜㅜ토닥토닥 고생하셨어요 진짜.. 저희 정후가 분유로 넘어와도 끊어먹으니 하루 12번 해서 멘탈바사삭인데 ..

12번 ㄷㄷㄷ 오늘은 단호하게 조절 중입니다!!
와 노란선이 진짜 소름돋네요... 고생하셨어요ㅠㅠㅠㅠ

어제는 진짜 무슨 날이었어여 ㅜㅜ 흑흑
호비님 넘 고생하셨어요 ㅠㅠㅠㅠ

감사해요 ㅜㅜ 오늘은 좀 낫네요!!

탈퇴한 유저
와ㅜㅜ 몸이 남아나질 않겠어요..그 와중에 남편 천사여 ㅠㅠ

남편이 힘이 많이 됩니다😁
2023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