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누우면 숨쉬는게 힘들고 그래서 잠자면서 앓는 소리를 자주 냅니다..ㅠㅠ 언능 낳고 싶네요...
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와 힘들어요..
34주인데 애가 평균보다 조금 큰편이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하셨거든요.. 근데 오늘 자다가 질식사로 죽겠다 할 느낌이 들때 잠에서 겨우 깨고 태동도 활발하고 명치까지 올라와서 이거 안낳으면 안되겠는데? 싶은 느낌의 힘듦.. 자궁쪽은 조용하구요... 자다 깨서는 다시 못들고 있네요..ㅠㅠ
댓글
6
33주인데 저도 큰편이라 한번씩 넘 벅찬느낌이 들어요 ㅎㅎ 새벽4시반에 깨서 다시 못자고 있네요~ 우리힘내요!!
첫째때는 이런적이 없던거 같은데 , 저도 명치가 탁 막혀요 누우면 😢 ㅎㅎㅎ 태동도 완전 다르고 ㅋㅋㅋ 근데 그냥 잘 놀고 있구나 하는 마음에 ㅠㅠ 안심이되어요 ㅋㅋㅋ
저는 이제 36주차인데 어쩐지 지난주보다는 좀 나은거 같기도 해요! 적응이 된 건지, 정말 아기가 나오려고 준비하느라 내려오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자다 깨는 건 똑같네요 🥲
이시간에 글남기고 저도 댓글다는거보면.. 저희둘다 잠못들고 있는거겠죠???ㅠㅠ 저는 34+5일 인데 진짜 똑바로 눕는건 물론이고 옆으로 누워있는것도 어쩔때는 숨이 막 차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너무 힘들다 하는날이 있어요.. 양 옆으로 돌아눕는것도 너무 힘들고 배가 자꾸 굳어서 불편하더라구요ㅠㅠㅠ 오늘도 자가다 2시반 좀 넘어서 깼는데 아직 답답한 가슴인지 배인지 부여잡고 아직 눈뜨고있네요😭😭


탈퇴한 유저
맞아요.. 딱 그느낌...ㅠㅠ 저는 34주3일인데 앞으로 어찌 보내나 갑자기 엄청난 걱정이 몰려오네용ㅠㅠ에고...빵맘도ㅜㅜ핫팅입니당ㅠㅠ!! 34주.. 곧이겠죠?ㅋㅋㅋㅋㅋ그냥 힘들다는 말만 계속 나오네용.. ㅋㅋ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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