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입는다고 몸 숙이는것도 힘들어서 비틀비틀 겨우 입어요...하... 넘나 굴욕적ㅋㅋㅋㅋㅋ
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발톱깍는것도 힘드네옄ㅋㅋㅋㅋ
쪼리 끌고다녀서 발톱좀 정리하려고 했는데 배가 눌려서 어훜ㅋㅋㅋㅋㅜㅜ 한달전까진 혼자 오호라도 했는데 절대 못할거같아요ㅜㅜ
댓글
15
저는 20주 넘어서고부턴 네일샵 다녔어요 신랑이 한번 깎아주다 피봐서 무섭다고 못하겠데서요^^;

탈퇴한 유저
저도 신랑한테 좀 깍아 달랬더니.. 별로 안길렀는데 ?? ㅋㅋㅋ전 손발톱 좀만 길어도 깍아야맘이 편한데... 신랑눈엔 왜 길지도 않았는데 ????? 이렇게 쳐다봐서 걍 치우라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남편이 깍아줬어요 후 배가눌려서 혼자는 쉽지않아요

마자요마자요ㅜㅜ 배 넘 눌리더라구여
엌ㅋㅋ 저도 방금 발톱깎았는데 아쥬 그냥 별 자세를 다하면서 겨우 깎았어요ㅋㅋ 남편한테 시키고파도 괜히 무서워요 못미더움 ㅋㅋㅋㅋ 발톱이 마니 작은편이라 살짜를까바ㅋㅋㅋ

저돜ㅋㅋㅋㅋ별자세 다 취하몀서 깎았습니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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