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vip됐어요.. 임신하고 요리랑 담쌓았네요🤣
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29주차 다들 밥 차려드시나요ㅠ
5살터울 둘째맘이에요 몸도 무거워지고 입맛도 없고 날도 더워지니 요리라고 해놓으면 금방 쉬기도 하고ㅠ 혼자있는 낮시간엔 운동 다녀와서 누워있기바쁘고;; 요즘 나가서 먹거나 사다먹거나 시댁가서 얻어먹거나ㅋㅋ반복이네요 남편이 이해해주고는 있지만 남편이랑 딸한테 괜시리 미안도 하고.. 다들 끼니 어떻게들 하시나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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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끝 난 뒤로브터는 밥을 할 수 밖에 없큰거 같아요ㅠㅠ 삼식이랑 삼삼터울 애들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더워도 불앞에 서내요ㅠㅠ
전 독일이라 하루두끼해먹어요 사먹는건비싸서 엄두도 못내요 여기는 ㅡㅜ 한국이천국이져...
임신 안했어도 여름엔 요리하기 너무 힘들죠 ㅠ 에어컨을 켜도 땀이 줄줄줄 🥲 몸도 무거운데 덥기까지 하니 어찌하겠어요ㅠ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지금은 아가랑 펭귄님이 우선이니 우선 푹 쉬시고 요리는 해줄 수 있으실 때 남편분이랑 따님께 많이 해주시면 되죵🥰 저는 그냥 당일에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요리들 (카레, 카츠동, 짜장 등) 많이 해 먹고 국이나 찌개같은건 남으면 소분해서 얼려서 그때그때 먹고싶은 찌개 해동시켜 먹어요 얼린거 데워먹으니 빠르고 편해서 아무래도 좋더라구요 그치만 밀키트나 배달도 물론 사랑입니당😆
더워서 불 앞에 서있지도 못하겠어요ㅋㅋ 요리가 취미가 아닌 이상 요즘 누가 밥하나요.. 전 그냥 주5일 샐러드 배송받고 밀키트로 대애충 먹어요! 밥도 햇반...ㅋㅋㅋㅋㅋ 애기 반찬도 요즘 많이 팔던데 한번 사보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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