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편이 깎아줬어요 ㅎㅎ 맘에 안들어도 케어받는 기분은 좋았네양
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발톱도 혼자 깎기 힘들어졌네요 ㅠㅠ
휴가다녀왔는데 물이 많이 닿아서그런가 손톱발톱이 많이 자랐길래 손톱깎고 발톱깎다가 현타왔어요..ㅋㅋ 배가 언제이렇게 나왔죠??ㅠㅠ 이제 혼자 발톱못깎을것같아요... 첫째때는 겨울생이라 양말도 혼자 못신고 운동화도 구두주걱사다 신었었는데 그나마 여름시즌이라 스스로 위로합니다...ㅠㅠ 말은 이렇게하고 신랑한테 괜한 히스테리 부렸어요 ㅎㅎ 다음에 자를때부터는 도움이 필요할것같은데 남편이 섬세하지못해서 벌써 걱정이네요😢😭
댓글
13
저도 숙이면 배땡겨서 그냥 샵에서 케어만 해욤 ㅋㅋ 신랑이 너무 바짝 깎아서 피 본뒤론 겁나서ㅜㅜㅋ

ㅎㅎ저도 그냥 샵에서 케어 받아야겠어요.. 발은 왠지 좀 창피하긴하지만 ㅜㅜ
저도 어느날 발냄새를 맡으려고 발을 들었는데 더 숙여지지가 않더라구여??ㅋㅋㅋㅋ🤣 갑자기 현타가 ㅋㅋ

발냄새 ㅎㅎㅎㅎㅎ 현웃터집니다.. 점점더 현타가 심하게올것같아요 ㅜㅜ 아직은 나온것도아닌데 흑..
맞아요!!! 바닥에 뭐 떨어져서 주우려고 하는것도 넘나 힘들고😢 발톱 자르는것도 진짜 힘들더라구요ㅠ 뭔지 알아요 뭔가 짜증나는 그 마음 ㅋㅋㅋㅋ 그래도 남편때문에 그런것도 아니고 성질내면 남편도 잘라주기 싫을 수 있으니 예쁘게 잘 부탁한다고 샵에 온 거 처럼 상황극도 (?) 하고 ㅋㅋㅋㅋ 이왕이면 이런 상황도 재밌게 넘겨봅세당 저희😆

첫째때 부탁했는데 너무 이상하게 잘라서 양말이 구멍났었어요...ㅠㅠㅋㅋㅋ 나름 열심히 잘라줬는데 마음에안들었던 기억때메 히스테리부렸나봐요 ㅠㅠ 그래도 예쁘게 말하고 즐겁게 상황극도해볼게요 ㅋㅋㅋ
ㅠㅠ저도 샤워할때 발닦기 힘들더라구여

맞아요 ㅠㅠ 샤워는 그나마 의자에 앉아서 하면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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