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일차 조리원 퇴소하고 집와서는 직수만 하고 있습니다. 둘째날 까지는 아이가 1시간마다 찾고 저도 계속 물리기엔 아파서 분유 3~4번 준게 다인거 같아요. 저희 아가도 방구도 많이 뀌어서 그런지 기저귀 갈때마다 조금씩 지려져있기도하고 대변을 볼때는 지린변을 봐요 하지만 예쁜 황금변이고 아가가 잘 자고 무게도 잘 늘고있어서 계속 직수하고 있어요, 혹시나 내 모유가 부족할까 싶어서 모유양 유지하려고 새벽에 한번만 유축해요 아직 아가의 장기 및 모든게 미숙하여 지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수유 방식 선택은 오로지 엄마의 몫이에요 잘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지금의 수유방식을 유지해도 될거 같아요
2026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모유수유 변지림
34일되는데 소변갈때 무조건 변지려있고 먹을때 요즘 짜증을 많이내서..뭔가 문제가 있어보여요 전유만 먹어서라고 해서 먹일때 손으로 유두를 눌러가며 후유까지 먹이려하는데 잘 먹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모유가 적나싶어서 분유를 저녁에 40정도 보충해주는데 어제는 낮에도 보충했어요 아이는 4.7kg 제가생각할땐 포동포동 잘 크고있다고생각하는데 너무 모유고집을 하고 있는걸까요?
댓글
2

감사해요 젤리맘 댓글로도 위로가 됩니다 어제 낮에는 너무 안자서 아기띠로 재우고했는데 그래도 밤에는 2시간자고 일어나서 직수하고 있어요 남들이 뭐라해도 직수해 보려고요 이 또한 지나갈꺼라는거 알고는 있는데 많이 지치긴하네요 아참! 겉싸개의 중요성도 있더라고요 안해주면 더 힘든 것 같아요 잘 싸서 잘자고 잘먹이다보면 웃는날이 오겠죠 젤리맘도 화이팅입니다 아프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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