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주째 부터 2시간마다 배가고파서 계속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그때가 좋았던서 같아요 ㅋㅋㅋㅋ5주째 아기집 확인하고 부터 님이랑 똑같은 증상으로 너무너무 괴로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어제는 갑자기 서러움에 눈물이 나서 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이건 저희 입덧맘들만 아는 고통인가 봐요. 아는 지인이 입덧에 밤공기, 바람 쐬며 산책하면 도움 된다고 해서 저는 밤에 30분 이상씩 산책해요! 근데 산책하고 나면 많이 좋아져서 매일 하고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번 시도해보세요! 뭐라도 찾아야 저희가 힘내서 견디죠^^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입덧인지...너무 힘들어요
6주차 초까지는 시도때도 없이 너~무 배고파서 힘들었는데ㅜㅜ 지금 후반 들어오니까 음식 생각하거나 배고프면 속이 메슥껍고 울렁거리고 헛구역질 나오고ㅜㅜ 어찌저찌 먹을 수 있는거 찾아먹거나 땡기는거 먹고 나면 체한것 같이 명치 쪽부터 목까지 꽉 막혀서 답답하고 괴롭고 새벽 두시나 3시쯤 속 울렁거려서 왜 자꾸 깨는지 너무 졸린데 미치겠어요ㅜㅜ 입덧때문에 회사도 5월말까지 하기로 했는데 그냥 내일 퇴사하게 되었어요 너무 힘들어요ㅜㅜ
댓글
2

ㅜㅜㅜ 저도 6주전까지는 너무 행복했어요 많이 먹고ㅜㅜ 어제는 신랑품에 안겨서 울어버렸어요 잠 좀 자고싶고 밥도 잔뜩 먹고 싶다고ㅎㅎ 밤산책!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ㅜㅜ 좋은 팁 감사합니당!! 같이 아가를 위해서 힘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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